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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마타 67
크리스탈 팰리스 0

2014년 11월 9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325명

08/11/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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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팰리스에 1-0 승리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후안 마타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스페인 출신 미드필더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팰리스의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가 압도적인 공 점유율에도 팰리스의 골문을 열지 못하던 상황에서 그의 투입은 가장 이상적인 효과를 불러왔다.

루크 쇼가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줄리안 스패로니가 막아냈고, 마루앙 펠라이니의 헤딩슛은 골라인을 넘어가기 직전 막혔다. 전반전 달레이 블린트가 실수를 범한 후에는 프레이저 캠벨이 좋은 기회를 잡았고, 마타는 경기 막판 골대를 맞추며 두 번째 골에 다가가기도 했다.

루이스 판 할은 부상과 징계로 인해 다시 한 번 새로운 수비진을 꾸려야 했다. 블린트가 중앙 수비수로 이동해 패디 맥네어와 호흡을 맞췄다. 마이클 캐릭은 이 네덜란드인을 대신해 미드필더를 맡으며 2014/15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맨유는 경기 시작부터 앞서나갔다. 아드난 야누자이는 2분만에 오른쪽 측면에서 잘라 들어가며 휘어드는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넘겼다. 앙헬 디 마리아의 약한 슈팅은 곧장 스페로니에게 안겼다. 그러나 디 마리아는 이어진 코너킥 찬스에도 상대 골문을 제대로 위협하지 못했다.

홀딩 포지션을 잠시 버리고 전진한 캐릭이 슈팅으로 운을 시험했으나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웨인 루니가 좋은 슈팅 기회를 높이 띄워버린 뒤 보여준 반응이 이날 경기의 전반전을 요약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28분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은 쇼의 느낌은 조금 달랐다. 수비진을 벗어나 전진한 왼쪽 풀백은 바닥을 스치는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고 스페로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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