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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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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두 골을 기록한 루니

웨인 루니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3-1 승리를 이끌었고, 바비 찰튼 경의 잉글랜드 대표팀 최다 득점 기록에도 한 발 더 다가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는 후반전 시작 2분 만에 총알 같은 헤딩 슈팅으로 스코틀랜드의 크레이그 고든 골키퍼가 지키던 골문을 열었다. 아스널의 미드필더 잭 윌셔가 상대 페널티 에어리어 근처에서 시도한 까다로운 슈팅이 수비에 걸려 튕겨나온 참이었다. 이후 루니는 스코틀랜드가 만회골을 터트린 지 2분만에 잉글랜드의 승리를 굳히는 세 번째 골까지 터트렸다.

삼사자 군단은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전 30분경 터진 골로 1-0으로 앞서 나갔다. 윌셔가 올린 공을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이 헤딩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루니는 수비진의 크리스 스몰링, 루크 쇼와 함께 선발 출전했고 그가 경기를 2-0으로 만든 시점에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스콧 브라운을 대신해 투입되며 주장 완장을 찬 대런 플레쳐까지 맨유의 선수 네 명이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었다. 쇼는 66분 아스널의 키어런 깁스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나왔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격한 플레쳐는 셀틱 파크 그라운드의 곳곳으로 공을 뿌리며 스코틀랜드의 공격을 주도했고, 스코틀랜드는 한층 나아진 경기력을 보이며 골까지 뽑아냈다. 이날 스코틀랜드 최고의 공격수라고 할 만했던 헐 시티의 왼쪽 풀백 앤드류 로버트슨은 막 교체 투입된 조니 러셀과 원투 패스를 주고 받으며 리버풀의 라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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