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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루니, 호날두와의 만남

맨유의 주장 웨인 루니는 호날두가 발롱도르 상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 말하며,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인 메시의 타이틀을 뺏었다고 생각한다 밝혔다.

루니는 발롱도르에서 그의 이전 동료를 만났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의 팀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였다. 호날두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포르투갈의 선수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호날두는 유러피안 챔피언스를 도와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화요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지고 말았다. 

MUTV에서 호날두가 상을 받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루니는: "제 생각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호날두는 2-3년간 정말 최고였어요. 그리고 제 생각에 이젠 메시를 따라잡을 만하다고 확신합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죠. 호날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상을 주긴 좀 어려울 겁니다."

맨유 팬들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이번 달 말, 아르헨티나 대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호날두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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