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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1/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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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더비를 기대하는 선수들

옛 소속팀에서 비슷한 더비를 겪었던 두 선수 앙헬 디 마리아와 마르코스 로호는 첫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기대감에 차 있다. 두 선수는 일요일 열리는 경기에서 열정과 긴장감을 맛볼 수 있을 거라 약속했다.

이 아르헨티나 출신 듀오는 금요일 열린 맨유 파운데이션의 지역사회 행사에서 같은 나라 출신이자 맨체스터 라이벌인 파블로 자블레타를 만났다. 맨체스터 더비를 이틀 앞두고 성사된 만남이었다.

디 마리아는 도시 건너편에서 지내는 친한 친구를 만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면 우정도 잠시 미뤄둘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디 마리아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막역한 사이인 자블레타와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만나면 "물론 우리는 인사를 하고 악수를 할 것이다"고 밝혔다. "맨체스터라는 도시에서 함께 지내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갈 수 있어서 아주 좋다. 아르헨티나 벗어나서 이곳에도 좋은 친구들이 많다. 하지만 경기일에는 그런 우정도 잠시 미뤄둔다. 어떤 유니폼을 입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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