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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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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맨유는 여전히 내 집

나니는 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1-0 승리를 도운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자신의 집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 윙어는 현재 옛 소속팀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으며, 모국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나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올드 트라포드에 와서 축구를 하는 건 언제나 무척 즐겁다"고 밝혔다. "항상 대단한 기분이다. 이곳에 와서 이 경기를 즐길 수 있어 정말 신난다 - 특히 이곳에 내 집이라는 알기에 더 그렇다."

"대부분의 관중들이 맨유의 서포터였고, 그래서 이곳에 온 게 무척 기뻤다. 기분이 아주 좋다. 처음부터 이야기했던 것처럼 나는 가능한 한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었다. 그리고 모든 게 아주 좋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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