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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1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맨유의 듀오에게 감사하는 호지슨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로이 호지슨은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스코틀랜드와의 친선 경기를 끝으로 론 손리와 토니 스트러드윅이 대표팀을 떠나게 되었다고 발표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듀오에게 감사를 전했다.

물리치료사 손리는 1990년대 맨유에서 활약하며 14경기에 출전했던 윙어 벤의 동생으로 2001년 8월부터 잉글랜드 대표팀의 지원 스태프로 일했다.

스트러드윅은 지난 여름 브라질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직전 체력 코치로 합류해 호지슨과 함께 일해왔다.

호지슨은 금요일 두 사람이 떠난다는 사실을 전하며 "대표팀과 함께하는 동안 로드와 토니가 보여준 성실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이 우리의 지원 스태프로 합류하게 해 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도 감사한다. 그들을 잃게 되어 안타깝지만, 두 사람 앞에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