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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November 2014  Report by James Tuck

에레라, 리저브팀서 득점

안데르 에레라와 조니 에반스, 아드난 야누자이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저브팀 경기 블랙번 로버스전에 출전했다. 특히 에레라는 골을 터트리며 5-0 승리를 도왔다.

부상에서 복귀한 에레라와 에반스는 맨체스터 시티어컵 8강전에 출전해 경기 감각을 조율했고, 야누자이도 1군의 힘을 더하며 리저브팀의 편안한 승리에 일조했다.

에레라는 이날 경기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는데, 야누자이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영리하게 올려준 공을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위의 영상을 클릭하면 골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에레라와 야누자이는 모두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복귀 후 처음으로 경기에 나선 에반스는 선발 출전해 64분을 뛰었다. 세 선수 모두 이번 주 토요일 열리는 헐 시티와의 1군 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노리고 있다.

맨유에서는 에레라 외에도 킨과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조 로드웰(2)이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만들어냈다. 워렌 조이스의 팀은 준결승에서 위건 애슬레틱과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