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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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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안타까워하는 에반스

오랜 부상에서 복귀한 조니 에반스는 곧 1군에서도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그는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상한 부상이 발생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 수비수는 랭커셔 시니어 컵에서 블랙번 로버스에 5-0으로 승리한 리저브팀 경기에 출전해 몸을 풀었고 다가오는 헐 시티, 스토크 시티와의 홈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에반스는 9월 레스터 시티에 패한 경기에서 발이 골절되며 줄곧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동료 중앙수비수 필 존스와 마르코스 로호 역시 부상 중이며 패디 맥네어와 크리스 스몰링, 타일러 블랙킷 역시 부상 또는 징계로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곤 했다.

에반스는 "60분을 소화해서 기쁘다"고 밝혔다. "아주 오랜 시간을 왔다. 이렇게 길어질 거라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경기에 출전한 게 정말 기쁘다. 동료들이 잘 뛰어줬다고 생각한다. 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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