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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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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호날두의 조언에 입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인 앙헬 디 마리아는 올드 트램포드에서 열리는 화요일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과의 친선 경기에 앞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디 마리아와 호날두는 2010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팀 동료가 되었다. 그리고 연속 4시즌 동안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관계를 보여줬다. 그 해 팀은 6번의 우승과 10번째로 유러피안 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Inside United의 12월 호를 보면, 디 마리아는 포르투갈 상대편인 호날두가 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라고 한 충고에 대해 언급했다.

"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확정되기 전, 그는 저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엄청난 클럽이고 분명히 좋아하게 될것이람 말을 했었어요." 디마리아가 말을 꺼냈다. "그 때 당시 우리는 이적이 확정됬는 지 아닌지 몰랐죠. 그래서 우리는 세세한 부분까지는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그는 극찬을 했습니다."

"제 경력에서 가장 엄청난 순간 이었죠." 전 밴피카 미드필더가 말을 이어갔다. "레알마드리드 같은 팀을 떠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동한다는 것은 선수로서 정말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력의 엄청난 진보구요. 엄청난 순간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와서 정말 기뻐요. 여기있는 동안에 기쁜일이 많이 생겨서 제가 여기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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