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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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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구성을 고민하는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수비진 구성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지난 주말 열린 맨체스터 더비에서 어깨에 문제가 생긴 마르코스 로호는 수술까지 받지는 않아도 되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닐 워녹의 팀이 올드 트라포드로 찾아오는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다. 크리스 스몰링과 조니 에반스, 필 존스도 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감독은 "마르코스는 어깨가 빠졌지만 긍정적이다"고 설명했다.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다. 그건 다행이지만 같은 부상을 또 겪는 것은 막기가 어렵다. 그건 문제다."

"어제 저녁 전문가를 만났는데 보수적인 방식으로 치료하는 게 좋다는 의견을 들었다. 그에게는 긍정적인 일이다. 이런 부상에 있어서는 언제나 같은 의견이다. 사람의 몸은 신이 만든 것이다 - 내가 만든 게 아니다. 보수적으로 잡아도 6주까지는 걸리지 않을 것이다. 수술을 하면 12주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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