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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14  Report by James Tuck

데 헤아, 슈마이켈과 맞붙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팻 크레란드는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언젠간 피터 슈마이킬과 같은 수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슈마이켈은 맨유 역사상 가장 세밀한 관리인으로 알려져있다. 15개의 트로피를 받으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1991년부터 1999년 빛나는 순간을 보냈다. 언젠가 데 헤아가 슈마이켈의 기록을 따라잡겠지만, 그에겐 충분한 시간이 있고, 크레란드는 데 헤아가 클럽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크레란드가 말했다: "데 헤아 선수는 지난 두 시즌에서 정말 훌륭했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나아지고 있죠. 그는 아직 겨우 24살입니다 - 골키퍼에겐 정말 어린 나이죠. 이전의 선수들은 34세가 일 때 가장 최고의 순간을 기록했으니까요. 데 헤아는 5년 후, 6년 후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슈마이켈이 처음 이곳에 왔을 때, 그는 볼을 받거나 하는데 약간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더군요. 그리고 맨유에서 반박할 여지 없이 훌륭한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이 어린 선수는 더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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