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맨유 선수 출전 국제 경기 결과

아르헨티나 2-1 크로아티아
벨기에 3-1 아이슬란드
네덜란드 2-3 멕시코
잉글랜드 U20 2-2 캐나다 U20

13/11/2014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블린트, 멕시코전서 득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달레이 블린트는 멕시코전에서 멋진 골을 터트렸으나 네덜란드의 2-3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편 멕시코에서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도 골을 기록했다.

블린트는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74분 장거리 슈팅을 시도해 이날 경기의 5번째 골이자 마지막 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멕시코는 네덜란드에 월드컵 16강 패배를 복수하는 데 성공했다.

경기 초반 카를로스 벨라가 두 골을 터트리는 사이 베슬러이 스네이더르가 한 골을 만회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에 임대 중인 에르난데스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로빈 판 페르시는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아드난 야누자이는 브뤼셀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벨기에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며 3-1 승리를 도왔다. 맨유의 팀 동료 마루앙 펠라이니 역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11분 야누자이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자로 잰 듯한 프리킥은 니콜라스 롬바에르츠의 머리를 맡고 골망을 흔들었다. 이 유망주는 약 60분 동안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였으며, 펠라이니 역시 미드필드에서 최근의 뛰어난 경기력을 이어갔다.

벨기에에서는 디보크 오리지와 로멜루 루카쿠가 한 골씩을 보탰고, 아이슬란드에서는 알프레드 핀보가손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앙헬 디 마리아는 아르헨티나가 웨스트 햄의 업튼 파크에서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한 경기에서 77분간 뛰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