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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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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스쿼드의 4명의 맨유 선수

마이클 캐릭은 잉글랜드의 부름에 만족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인 웨인 루니, 루크 쇼, 크리스 스몰링과 함께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미드필더인 캐릭은 이번 여름 로이 허드슨의 월드컵 팀에 참여하지 못했고, 3월 덴마크와의 경기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그는 최근 부상에서 복귀해,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 경기를 뛰었고, 목요일 MUTV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가는 심경에 대해 밝혔다.

캐릭은 공식 클럽 채널에서만 독점적으로 그의 심경을 밝혔다. "좋은 소식입니다. 분명하게 말하자면, 이번 여름 월드컵에 참여하지 못한 것은 개인적으로 유감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지나간 일이죠 -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이 가장 컨디션 면에서 좋고, 경기에서 뛸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너무 오랫동안 팀에서 멀어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경기장으로 복귀하게 되어 기쁘고, 계속해서 이 곳에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난주엔 복귀한 후 첫 경기였고, 그 후에 바로 대표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좋은 한 주가 된 것 같습니다."

허드슨 감독은 캐릭을 잉글랜드에서 미드필더로는 최고의 선수라 칭하며, 그를 칭찬했다. "정말 좋습니다.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감독님은 제가 어떤 상태인지 보고싶다고 하셨고 - 체력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저의 복귀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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