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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1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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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감독, 부상당한 선수는.

루이스 감독은 전세계 맨유 팬들에게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토요일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앙헬 디 마리아, 다비드 데 헤아, 마이클 캐릭이 뛸 것이며, 달레이 블린트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 말했다.

이번주 초, 맨유에는 아스날 전에 참여할 수 있는 선수가 12명 뿐이었다. 목요일 오후 에이온 훈련장에서, 감독은 대폭 줄어든 스쿼드의 상태에 대해 입을 였었다.

"누가 경기에 복귀할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선수가 회복해서 복귀할 수 있는지 내일 훈련 때까지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선수들이 복귀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 상황들이 어렵습니다. 제 철학은 적어도 경기장에서 한 주동안은 훈련을 하고, 본 경기에서 뛰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상황을 보았을 때, 그게 적용되지않을 것 같고, 하루빨리 선수들이 복귀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디 마리아는 오늘 훈련에 평소대로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쇼는 아직 의문입니다. 데 헤아는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문제 없습니다. 제 생각에 캐릭은 내일 훈련 때까지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지만, 캐릭도 본 경기에 무리없이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ㄱ각합니다."

"블린트는 아직입니다. 무릎에 보조기를 차고 있는 상황이어서, 열흘 정도 쉬고, 다시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부상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사들 말로는, 많이 심각하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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