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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프턴 1
  램버트 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마타 54

2014년 5월 11일 일요일
세인트 메리즈 | 관중: 31,372명

11/05/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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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우스햄프턴과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13/14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사우스햄프턴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우스햄프턴은 30분경 리키 램버트가 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다. 맨유에서는 후안 마타가 후반전 멋진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며 무승부를 만들었다.

라이언 긱스는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를 선발 출전시키며 마지막으로 호흡을 맞추게 했다. 주장은 아담 랄라나가 쇄도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팔로 공을 걷어내 논란을 불렀지만 마이크 딘 주심은 홈팀의 항의를 무시했다.

3분 뒤 랄라나는 빅토르 완야마가 페널티 박스 모서리에서 시도한 슈팅을 재차 힐킥으로 연결하며 골문을 노렸다. 이어 올드 트라포드로의 이적설이 돌고 있는 루크 쇼가 헤딩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넘겼고, 다시 랄라나가 휘어드는 슈팅을 시도했다. 그리고 28분 결국 램버트의 슈팅이 골망을 흔들면서 홈팀이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비디치는 램버트와 함께 공중볼 경합에 나섰으나 공은 스티븐 데이비스의 앞에 떨어졌다. 맨유의 주장이 그라운드에 누워있는 사이 램버트는 퍼디낸드의 주의를 돌리고 데이비스의 깔끔한 스루패스를 이어받아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던 골문을 열었다. 비디치의 코에서 피가 흘렀고 맨유는 사우스햄프턴이 골을 자축하는 동안 프리킥이 주어지지 않은 데 대해 항의했다.

응급 조치를 받고 돌아온 비디치는 상대 진영에서 강력한 헤딩 슈팅을 시도했고, 크리스 스몰링도 슈팅을 날렸으나 아르투르 보루츠가 지키던 골문을 살짝 비껴났다.

맨유는 후반전 재정비된 모습으로 경기에 나섰고 54분만에 균형을 잡았다. 마타는 18미터 거리에서 얻은 프리킥을 그대로 골문에 꽂아 넣었다. 이후 대니 웰벡과 대런 플레쳐가 헤딩으로 골문을 노렸으나 빗나갔고, 경기 막판 웰벡이 시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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