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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5/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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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시즌을 보낸 플레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실망스러운 시즌일지 모른다. 그러나 대런 플레쳐는 올 시즌을 돌아보면 언제나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이 스코틀랜드인은 12월 마침내 궤양성 대장염의 문제를 털어내고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플레쳐는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다시는 축구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얼마나 컸었는지 설명했다. 그리고 팀 전체로는 좌절을 맛본 시즌임에도 개인적으로는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올 시즌 내게는 모든 것이 보너스에 가까웠다"고 밝혔다. "아주 오랫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체력적인 면에서 지난 여름부터 내가 복귀했을 때, 다른 선수들에 비해 엄청난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뭐든지 다 보너스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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