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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014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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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감독직, 롤러코스터 타는 듯

이번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으로서 마지막 경기인 사우스햄프턴전을 앞두고 있는 라이언 긱스는 맨유가 최선을 다해 시즌을 마감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웨일스인은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오전 열린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4월 22일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취임한 이후 롤러코스터라도 타는 듯한 아찔한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동시에 이 일을 무척 즐기고 있다고도 전했다.

긱스는 "1분은 즐겁다가, 1분은 즐겁지 않은 파도를 타고 있는 기분이다"고 농담을 던졌다. "하지만 확실히 모든 것이 제대로 진행될 때는 엄청난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그는 "지난 주말 [선덜랜드와의] 경기가 끝난 후에는 그런 만족감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선수일 때와 마찬가지로 패배했을 때 그리고 잘하지 못했을 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모든 경험을 즐기고 있다. 선수 생활을 끝낸 후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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