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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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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에게 은혜를 갚는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루이스 판 할 감독을 위해서라면 '불 위를 걷겠다'고 밝혀, 맨유의 새 감독이 네덜란드의 월드컵 영광을 가져올 수 있다고 자신하였다.

판 페르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부상이 많았던 시즌을 지내고 컨디션을 회복해, 브라질 월드컵에서 자신을 주장으로 임명한 판 할 감독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판 페르시는 축구 잡지 블리저드에 "우리는 완벽한 팀이다. 선수들은 온갖 경험이 있고, 젊은선수들의 기술도 있다. 우리 대부분은 월드컵이 마지막 기회일 것이며, 우리 세대의 끝이 될 것이다. 나와 베슬러이 스네이더르, 라파얼 판 데르 파르트가 그렇다"

"개인적으로, 나는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판 할 감독은 나에게 최고의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그는 나를 내가 제일 좋아하는 포지션인 메인 스트라이커로 세웠다. 그리고, 그는 나를 감독으로 만들어줬다. 그에게 큰 빚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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