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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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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러스를 이긴 카가와의 일본 대표팀

맨유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가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키프로스와 맞붙은 열린 월드컵 평가전에서 1-0으로 성공적인 시작을 보였다.

25살의 카가와는 센터 미드필더로 경기 내내 뛰며 경기 8분만에 엔도 야스히토가 박스 바로 앞에서 파워풀한 슈팅을 쏠 수 있도록 어시스트를 하였다. 몇분 후, 카가와는 슈팅으로 골키퍼 파노스 콘스탄티누를 위협했다.

일본은 전반 43분 선제골로 앞서갔다. 카가와는 우치다 아쓰토로 연결된 슈팅의 초석을 마련하여, 환호하는 일본 관중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카가와는 후반, 다시 득점 기회를 잡아 20야드를 전진하였지만 키프러스 수문장에게 막혔다. 그는 선수 교체로 정신 없었던 이 경기에서 더이상 점수를 잃지 않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의 일본 대표팀은 브라질 월드컵으로 떠나기 전까지 코스타 리카와 잠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이 두번 더 남았다. 월드컵에서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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