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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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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야누자이

맨유의 스타 아드난 야누자이가 룩셈부르크를 상대로 겡크에서 5-1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모두가 기다려온 벨기에 대표팀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마루앙 펠라이니 또한 로멜루 루카쿠의 선제골을 도움으로 첫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루카쿠는 경기 시작 53분 만에 헤트트릭을 기록하였고, 토트넘 윙어인 나세르 샤들리와 전 첼시 미드필더인 케빈 데 브루잉이 뒤이어 골을 넣었다.

야누자이는 지난 달, 벨기에를 향한 충성을 말하며 마르크 빌모츠 감독의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경기 중 교체 투입 된 야누자이는 남은 시간 생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야누자이는 "내 목표는 하나밖에 없었다. 드리블하고, 관중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었다. 많은 압박을 느끼지는 못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거의 8만명의 관중 앞에서 경기하던 경험이 있어서 그러하다. 나의 데뷔전에 만족스럽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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