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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4  Report by Sean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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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를 추억하는 어윈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인 데니스 어윈이 라이언 긱스의 은퇴에 관하여 이야기하며 그가 이루어 낸 "믿을 수 없는" 기록에 찬사를 보내었다.

긱스는 963 경기 출전과 34번의 트로피 우승 기록을 세운 23년의 선수 커리어를 뒤로하고 판 할 감독의 아래에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미드필더인 긱스와 함께 레프트에서 1990년대 부터 2000년대 초반 뛰었던 어윈이 먼저 긱스 은퇴에 축전을 보낸 선수들의 뒤를 따랐다.

그는 MUTV에 "항상 좋은 것은 끝이 나게 되어있다. 하지만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믿을 수 없이 멋진 선수였다. 그는 그가 보여준 경기의 증거이다. 어떤 사람은 '자연이 낳은 괴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정말 믿을 수 없는 선수였고, 당연히 전설이었다."라고 하였다.

어윈은 1991년 3월, 에버튼 경기에서 긱스와 교체되어 들어가, 맨유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함께 경기한 선수들 중 긱스가 최고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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