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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맨유 4인방, 잉글랜드 대표팀 합류

잉글랜드의 감독 로이 호지슨은 올여름 브라질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에 출전할 대표팀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 대니 웰벡, 웨인 루니를 발탁했다.

맨유 4인방은 금요일 대표팀에 합류한다. 삼사자 군단은 포르투갈에서 일주일간 훈련 캠프를 진행한 뒤 페루와 에콰도르, 온두라스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후 호지슨의 팀은 남미로 향해 이탈리아와 우루과이, 코스타리카와 D조에서 조별 리그를 벌인다.

마이클 캐릭과 톰 클레버리는 7명의 예비 명단에 올랐으나 애슐리 영은 대회 출전이 무산됐다.

호지슨은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나에게는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는 아주 중요한, 정말 중요한 날이다"고 밝혔다. "쉽지 않은 결정이 많았다. 대표팀이 제 몫을 다해서 이 나라를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한편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와 카가와 신지는 각각 멕시코와 일본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 하트, 포스터(Foster), 포스터(Forster); 베인스, 케이힐, 자기엘카, 존슨, 존스, 쇼, 스몰링; 제라드, 바클리, 헨더슨, 랄라나, 램파드, 밀너, 옥슬레이드-챔벌레인, 스털링, 윌셔; 램버트, 루니, 스터리지, 웰벡.
예비 명단: 캐릭, 캐롤, 클레버리, 디포, 플라나건, 루디, 스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