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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스스로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알고 있으며, 축구 종주국인 우리가 그에 대하여 얼마나 깊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 그는 영국 국민은 항상 그를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다. 그는 최선을 다하여 최대의 능력을 끌어 낼 것이다."

- 로이 호지슨

22/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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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슨: 준비된 루니

영국 국가대표팀 감독 로이 호지슨이 훈련에 참가하는 웨인 루니의 태도를 칭찬하며 그가 월드컵에 얼마나 준비된 선수인지 말하였다.

부상으로 이번 시즌 마지막 세 경기에 불참한 루니는 브라질 월드컵 출전도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28살의 루니는 그의 상태를 경기에 적합하도록 개인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두번의 월드컵, 독일과 남아메리카 월드컵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낸 후, 루니에게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호지슨은 그의 스타 선수가 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의 국가 대표 훈련 캠프 기자회견에서 호지슨은 "루니는 스스로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알고 있으며, 축구 종주국인 우리가 그에 대하여 얼마나 깊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 그는 전세계 사람들이 그에게서 눈을 돌려도, 영국 국민은 그를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다. 그는 최선을 다하여 최대의 능력을 끌어 낼 것이다"

"선수들은 이번 한 주 포르투갈에 모여있었고, 그도 함께 훈련 하였다. 그는 부상에서 벗어난 것이 확실해 보였고, 나에게 '월요일 도착해서 감독님을 만났을 때, 나는 훈련에 100% 참가하고 싶어졌다'고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루니는 그가 훈련에서 빠졌을 때 조금 실망했다. 훈련에서는 많은 슈팅을 해야하는데, 그의 부상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말리지 않았더라면, 그는 다른 선수들과 같이 슈팅 연습을 많이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이제 괜찮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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