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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카메오 출전을 고려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이번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인 헐 시티 경기에서 벤치에서 일어나 승리의 골을 직접 넣고싶다고 말하였다.

맨유의 전설인 긱스의 미래에 대해서 확실한 전망은 없다. 그리고, 다음 시즌 경기장에 설 것인지에 대하여도 확신할 수 없다. 이러한 맥락으로 이번 주중 경기가 그의 꿈의 구장에서 마지막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예측이 있다.

긱스는 이 문제에 대하여 질문을 받고 "나는 아직 고민중이다. 하지만 나는 선수로, 감독으로 모두 승리하고 싶다. 나는 승리하기 위하여 노력 할 것이지 감독으로써 내 지위를 위하여 경기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당연히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득점하여 승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하게 되는 것인데, 항상 그런 결과를 얻지는 못한다. 그날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두고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화요일 경기는 긱스가 예전 팀 동료이며 헐 시티를 프리미어 리그로 올려놓고 FA 컵 파이널로 올려놓은 스티브 부르스 감독과 만나는 경기이다. 맨유의 임시 감독은 최근 부르스 감독을 포함, 영향력 있는 여러 전 맨유 선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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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득점하여 승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하게 되는 것인데, 항상 그런 결과를 얻지는 못한다. 그날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두고보아야 한다"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