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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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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언제나처럼 경기에 임할 것

라이언 긱스가 그가 임시 감독을 맡고 있지만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직접 경기에 나설 수도 있다고 말하였다.

클럽 역사상 가장 많은 칭송을 받은 선수인 긱스는 4월 이후부터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시 감독을 맡은 후 두번째 경기인 선덜랜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나의 임시 감독 역할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 끝날 것이다"라고 긱스가 금요일 Aon 훈련장 기자회견에서 이야기 하였다. "나의 가장 큰 목표는 내일 선덜랜드 경기이며, 남은 두 경기이다"라고 밝혔다.

긱스는 4월 1일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이끈 이후 한번도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2000년 브래드포드 시티의 스튜어트 맥콜 이후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선수-감독이 된 유일한 케이스이다.

그는 "나는 여전이 훈련받고 있고, 남은 경기 중에 참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노력하고 있다. 나는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항상 모든 게임에 이기려고 하고있다. 경기에 다시 참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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