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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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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시스템을 옹호한 플레처

대런 플레처가 이번 시즌 젊은 맨유의 선수들이 증명한 것과 같이 임대 시스템은 이득이 있는 제도라 말하였다.

윌 킨은 현재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톰 로렌스는 최근 헐 시티전에서 퍼스트 팀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러, 칼라일 유나이티드와 예오빌 타운에 그의 능력을 증명하였다.

플레처가 직접 임대로 나간 것은 아니지만, 그는 그의 눈 앞에서 임대 후 돌아오는 선수들이 경력을 쌓아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다.

플레처는 MUTV에서 "몇몇 선수들이 임대로 나가서 돌아오는 동안 다른 선수들은 이적해서 성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선수 간의 경쟁을 만들어 낸다. 이런 경쟁으로 유스 팀이 성장하기도 한다"라고 하며,

"예전처럼 유스 선수들과 나이 많은 선수들 사이의 경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경기에 나가서 서로 대결하는 것이고, 리그에 남아있거나 다른 곳으로 떠나거나 서로 경쟁하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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