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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판 할을 지지하는 반 데 사르

에드빈 반 데 사르는 루이스 판 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완벽하게 맞는 지도자라 믿는다. 그리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네덜란드 출신인 이 지도자가 올드 트라포드에 다시 좋은 시절을 돌려줄 거라 주장했다.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는 1990년대 아약스에서 판 할의 지도를 받으면서 세 차례 에레디비지에 정상에 오르고, UEFA컵과 챔피언스리그까지 제패한 바 있다. 그 이후에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함께하기도 했다.

반 데 사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옛 스승의 공격 축구 철학 그리고 유망주를 길러내는 능력이 맨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게 될 거라 주장했다.

반 데 사르는 "루이스 판 할은 90년대 후반 아약스에서 나의 감독이었다. 우리는 엄청난 성공을 쌓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언제나 젊은 선수들을 찾아내고 그 선수들을 더 뛰어나게 길러내는 눈이 있었다. 물론 그 선수들을 원래 클럽에 있던 이들과 결합시켰다. 맨유에서도 같은 일을 해낼 거라 기대한다."

"판 할의 스타일은 맨유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 그리고 클럽의 역사 때문에 팬들을 위해 보여주어야 하는 스타일과 유사하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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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데 사르의 기대

"판 할의 스타일은 맨유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 그리고 클럽의 역사 때문에 팬들을 위해 보여주어야 하는 스타일과 유사하다. 그는 전술적인 면에서 그런 스타일을 되찾아 줄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네덜란드 스타일의 축구를 강조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