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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5/2014  Report by Adam Marshall

긱스를 위해 뛰며 행복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라이언 긱스의 지휘 아래 뛴다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 믿는다.

긱스는 시즌 막판 존경받는 팀 동료에서 임시감독으로 변신했다. 그리고 이 웨일스인이 클럽의 연간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을 때 축구계의 수많은 전설들이 그의 경력에 경의를 표했다.

에르난데스 역시 MUTV와의 인터뷰에서 "믿어지지 않는 일이다"고 감탄을 표했다. "그를 묘사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영상에 출연한 이들과 마찬가지다. 모두 축구계에서 아주 중요하고, 그를 잘 알고 있는 이들이었다. 그가 축구에서 해 온 일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한 클럽에서 26년을 보냈고, 그 시간 동안 항상 최고 수준를 유지했다. 그는 수많은 젊은이들을 도왔고 그와 함께 일하는 건 엄청난 특권이다."

"나는 퍼거슨 경이 있을 때도 나 자신을 표현했었다 - 나는 알렉스 퍼거슨 경을 위한 선수였다. 이제 나는 긱스를 위한 선수 중 한 명이 되고 있다. 그가 내년에도 클럽에 머무를지 아니면 다른 감독이 부임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긱스가 남든 남지 않든 그를 위해 뛰었다는 사실은 엄청난 일이다.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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