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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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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맨유를 경계하는 브라운

웨스 브라운이 그의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인 라이언 긱스가 매니저가 될 운명이었다고 말하며, 선덜랜드의 승부사인 브라운은 이번 주말 맨유와의 경기를 경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긱스는 데이비드 모예스가 떠난 올드 트라포드의 퍼스트 팀에 임시 감독으로 지명되어 프리미어 리그 노리치 시티 경기를 멋지게 승리하며 첫발을 내딛었다.

긱스와 함께 1997년부터 2011년까지 맨유의 선수였던 브라운은 마흔살의 긱스가 현재에도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에 감명받았다고 밝혔다.

브라운은 SAFC.com에서 "나는 그의 첫 경기를 보았고, 맨유는 정말 잘 싸웠다. 모두 전력을 다했고, 그도 어려운 경기를 멋지게 해냈다"

"나는 항상 긱스가 팀을 감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가 임시 감독을 맡은 현재, 클럽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나는 그가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몇 경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관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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