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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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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긱스는 완벽한 2인자

데이비드 베컴은 라이언 긱스의 은퇴 발표에 충격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이 맨유와 잉글랜드의 전설은 자신의 옛 팀 동료가 루이스 판 할의 수석코치라는 새로운 역할을 멋지게 해낼 거라 전망했다.

40세의 웨일스인은 월요일 현역 은퇴를 발표하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판 할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맨유에서 뛰는 동안 총 963경기에 출전하며 34번이나 영광을 맛봤다.

베컴은 긱스의 발표에 놀랐다며 그가 한 시즌은 너끈히 더 뛸 수 있을 거라 믿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든 게 결정된 지금은 긱스가 열어갈 새로운 한 장을 기대하고 있다.

베컴은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은퇴한다고 해서 놀랐다. 여전히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육체적으로 여전히 대단한 상태다. 최고의 무대에서 그렇게 오래 뛰기 위해서는 그래야만 한다. 이제는 클럽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았다. 지난 네 경기 동안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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