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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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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찬사를 받은 데헤아

로빈 판페르시의 골이 챔피언스리그 올림피아코스전에서 승리를 가져왔지만, 필 존스는 경기의 승기를 잡은 것은 다비드 데헤아라고 하였다.

맨유의 1번, GK인 데헤아는 판페르시의 두 골 사이 올림피아코스의 득점 찬스를 두 번 선방해내었다. 다비드 푸스테르의 강력한 헤딩 슛을 막아내고, 데헤아는 바로 준비 자세를 되찾아, 알레한드로 도밍게즈의 포스트 안에서 찬 뒤이은 슈팅도 막아내었다.

존스는 종합 스코어 3-2로 리그 8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게 한 판페르시와 데헤아에게 찬사를 보내며, 특히 골키퍼를 칭찬하였다.

존스는 맨유 홈페이지와 BBC 라디오의 인터뷰에서 "그는 세계적인 선수이다. 그는 최고에 올랐고, 세계 제일의 골키퍼가 되었다. 그는 경기 중 어떤 순간에도 치명적인 슈팅을 선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는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고 하였다.

데헤아는 이번 경기가 끝난 후 팬들에 의해 트위터 맨유 공식 계정인 @ManUtd에서 MVP로 뽑혔고, 자신의 경기에 만족한다고 하였으며, 올드 트라포드와 그 외에서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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