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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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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의 놀라운 골: 스타 반응

웨인 루니는 웨스트 햄전에서 데이비드 베컴이 1996년 윔블던을 상대로 터트렸던 그 유명한 골을 떠올리게 하는, 하프라인 근처에서의 슈팅을 성공시켰다.

현장에서 이 놀라운 골을 지켜 본 스타들의 반응을 전한다.

데이비드 모예스: "그 슈팅이 골이 되길 바랐지만 튕길 줄 알고 있어서 골대를 넘어갈지 안으로 들어갈지 궁금했다 - 확신할 수 없었다. 다행히 경기 전 비가 조금 내려서 그라운드가 부드러워져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놀라운 플레이를 해낼 줄 아는 선수가 만들어 낸, 놀라운 골이었다. 데이비드 베컴의 골 같았다. 최소한 어느 정도의 유사성이 있다. 어쨌든 웨인은 슈팅을 시도했고, 그 자체가 대단한 거다. 우리는 라커룸에서 그가 이런 슈팅을 20번은 시도했지만 단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었다고 얘기하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오늘은 골이 됐고, 정말 멋진 골이었다."

후안 마타, 트위터에서: "그리고 나는 공을 넘겨달라고 하고 있었다... 웨인 루니의 골은 정말 멋졌고, 경기도 대단했다! 골!"

루 마카리, MUTV에서: "내가 보기엔 루니의 골이 [베컴의 골보다] 더 낫다. 웨스트 햄 수비수와 맞서다가 그를 제쳤고, 재빨리 돌아서며 골문을 본 뒤, 발리슈팅을 시도했다. 그리고 그 슈팅은 골키퍼의 키를 넘겨 골대 아래로 꽂혔다. 바운드가 거의 완벽했다. 나는 데이비드의 골도 봤다 - 그는 몇 발걸음을 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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