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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페르시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다. 그는 무릎 뒤를 부딪쳤고, 내일 아침에 검사를 받을 것이다."
20/03/2014  Report by Nick Coppack

판페르시 부상: 심각하지 않다

헤트트릭의 영웅 로빈 판페르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올림피아코스경기를 3-0으로 만들고 경기 끝자락에 부상을 당하였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부상이 심하지 않다고 말하였다.

판페르시는 경기 90분에 코스타스 마놀라스와 몸싸움에서 부상을 당해 고통이 심한 듯 보였다. 그는 경기장에서 스트레치를 받았으나 바로 경기장에서 실려나갔다.

하지만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모예스 감독은 판페르시는 금방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판페르시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다. 그는 무릎 뒤를 부딪쳤다. 내일 아침에 검사를 받아보고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무릎 뒤를 다친 것이라, 크게 심각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판페르시는 맨유에 입단한 후 세번째 헤트트릭을 기록하였다. 이번 헤트트릭은 마이클 오웬이 2009년 12월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보여준 이후로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 최초로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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