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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루니가 맨유의 주장으로 선발 출전한 경기:

vs 리버풀 (홈) 1-0 캐피털원컵
vs 웨스트 브롬 (홈) 1-2 리그
vs 샤흐타르 도네츠크 (홈) 1-0 UCL*
vs 웨스트 햄 (홈) 2-0 리그

*UEFA 챔피언스리그

24/03/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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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을 원하는 루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웨인 루니가 클럽의 장기적인 리더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최근 발간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두 손으로" 주장 완장을 받아 들겠다고 밝힌 이 스트라이커는 네마냐 비디치와 파트리스 에브라가 떠날 올드 트라포드에서 강력한 차기 주장 후보로 꼽히고 있다.

루니는 지난 주말 열린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하프 라인 근처에서 터트린 놀라운 골을 비롯해 팀의 두 골을 홀로 기록하며 값진 2-0 승리를 안기기도 했다.

루니에게 주장 완장이 돌아갈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 모예스는 다음과 같은 답을 내놓았다: "그가 보여주는 모습에 달려 있다. [토요일에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야겠다. 축구에서는 언제나 기회가 있기 마련이다. 팀에서 빠져 있던 선수라도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리고 핵심 선수라면 주장 완장을 찰 기회가 생기고, 그런 기회를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는 웨스트 햄을 상대로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다음 시즌까지는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비디치가 부상을 당하고 징계를 당한 상황에서, 에브라까지 부상을 당해 벤치를 앉게 되자 루니에게 기회가 갔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해야하는 일을 했다."

감독은 "루니는 시즌 내내 모범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주장 완장을 차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끼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정확히 보여주었을 수도 있다. 그는 책임감을 느끼고 싶어한다. 그리고 선수들은 언제나 그런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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