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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3/2014  Report by N Tho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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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만끽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지난 주말 리버풀에 0-3으로 패하며 축구선수가 된 후 최악의 날 중 하나라고 실망을 표시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팀에 승리를 안긴 뒤 맨유가 다시 승리의 경로에 돌아왔다고 주장했다.

루니는 54미터 거리에서 터트린 첫 번째 골은 데이비드 베컴이 1996년 윔블던을 상대로 기록한 비슷한 골보다 더 낫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루니는 "지난 주말[리버풀에 패한] 뒤 오늘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평했다. "수요일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 결과가 커다란 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팀 전체가 자신감을 갖고 뛰는 게 드러났을 것이다. 훌륭한 승리였고, 정말 기쁘다."

"올림피아코스전의 결과가 리버풀전의 패배 이후 팬들을 일으키고, 우리 자신을 일으키는 데 커다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한두 골을 더 터트리며 경기를 좀 더 쉽게 만들어가지 못한 게 아쉽긴 하지만, 오늘 우린 몇 차례 보기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우리는 괜찮은 플레이를 펼쳤다. 수비가 아주 잘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마이클 캐릭은 어려운 경기에서 수비를 맡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줬다. 우리에게는 아주 긍정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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