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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3/2014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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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에 슬퍼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에 패한 것을 재앙이라 묘사하며 이날이 자신의 선수 경력을 통틀어 최악의 날이라고 인정했다.

루니는 일요일 열린 경기에서 패한 뒤 맨유의 라커룸이 "악몽 같았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날 패배로 리그 선두 첼시에 승점 18점이 뒤진 채 7위로 처졌다.

루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축구를 하면서 겪은 최악의 날 중 하나다"고 밝혔다. "받아들이기 괴롭다. 리버풀에 찬사를 보내야겠다 - 그들은 뛰어난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받아들이기 어렵다. 누구도, 특히 이런 방식으로는 지고 싶지 않았다. 그것도 우리의 홈 구장에서. 좋지 않다."

맨유는 전반전 스티븐 제라드에게 페널티 킥 골을 내주며 하프타임까지 0-1로 끌려갔다. 그리고 후반전 시작 후 30초도 지나지 않아 두 번째 페널티 킥이 선언되면서 상황이 더욱 나빠졌다 - 이번에는 필 존스가 조 앨런을 밀치면서 반칙이 선언됐다.

이후 맨유는 네마냐 비디치가 다니엘 스터리지에게 반칙을 범해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면서 세 번째 페널티 킥까지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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