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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해서 더 할말이 어디 있겠는가. 그가 최근 여러 경기에 선발되지 않았음에도 멋졌고, 완벽했다. 이는 그가 얼마나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지 보여준다"

- 마이클 캐릭

20/03/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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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선수인 긱스를 향한 맨유의 존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들은 라이언 긱스에게 90분의 기술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올림피아코스와 경기가 끝난 후 빛나는 존경의 말을 하였다.

그는 지난 선발 이후 한 달간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고, 150번째 챔피언스리그 선발이었던 이번 경기에서는 그는 처음 두 골에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하여 경기장의 어느 선수보다 더 큰 일을 해내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그를 '괴물'이라고 하였고, 그의 팀 동료들은 그에 대한 존경으로 고개를 숙였다.

마이클 캐릭은 "그에 대해서 더 할말이 어디 있겠는가. 그가 최근 여러 경기에 선발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뛰는 모습은 멋졌고, 육체적으로 완벽했다. 이는 그가 얼마나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지 보여준다"

"두번째 골로 이어진 웨인 루니에게 준 패스는 그의 전공이었다. 그는 여전히 할 수 있었고, 그와 함께 경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고 하였다.

필 존스는 "그는 대단하다. 그는 팀을 성장하게 이끌며 패널티는 완벽하다. 그런 것은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성격도 좋다"고 덧붙였다.

패트리스 에브라도 "라이언 긱스, 그는 전설이다... 그를 수식할 수 있는 말은 없다. 나는 그를 존경한다. 그는 나의 좋은 본보기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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