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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3/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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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드러낸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애스턴 빌라에 4-1로 승리한 후 팬들의 응원과 선수들의 경기력에 모두 만족을 표시했다.

맨유는 경기 초반 애슐리 웨스트우드의 프리킥 골로 선제골을 내줬지만 웨인 루니의 두 골에 힘입어 경기를 뒤집었고 후반전에는 후안 마타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골을 더했다.

모예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시작은 별로 좋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초반 5분에서 10분 사이에는 모두 살짝 초조했던 것 같다. 다시 전열을 정비하고 전진하기 시작하자 동점골이 터졌다. 하프타임 직전 정말 좋은 타이밍에서 두 번째 골도 나왔다."

"선수들이 도전에 맞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후 팀이 더 좋아졌다."

"나는 우리의 플레이 스타일이 좋다. 네 번째 골은 측면의 아드난 야누자이와 마루앙 펠라이니 사이에 멋진 호흡이 오간 끝내 나온 멋진 골이었다. 아드난은 치차리토에게 엄청난 크로스를 연결했다.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골이었다."

홈 관중들은 경기 시작부터 선수들에게 열정적인 응원을 보냈다. 웨스트우드의 선제골이 터진 후에도 그들의 응원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모예스 자신도 선수들이 입장 통로를 빠져나오기 전 먼저 그라운드에 나오면서 관중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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