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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도 선수들이 가진 부상이나 증상들이 경기가 예정된 주에 바로 낫는 것을 볼 수 있다. 선수들 모두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이는 모두가 경기하고 싶기 때문이다"

-필 네빌

13/03/2014  Report by J Tuck,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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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전을 준비하는 네빌

필립 네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라이벌 의식은 최근 몇년간 엇갈린 운명에도 전혀 죽지 않았다고 하였다.

맨유는 이번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브랜든 로저스의 지난 시즌 준우승 팀을 맞이하여 프리미어리그에서 채워야 할 승점 11점에 가까이 가기위해 노력하게 되었다.

이번 시즌에 맨유는 리버풀과 이번 시즌 서로 한번씩 승리하였다. 맨유는 캐피털원컵 홈경기에서 리버풀을 눌렀고, 3주 후 리버풀의 안필드 구장에서는 1-0으로 패배하였다.

퍼스트 팀 코치인 네빌이 선수일 때 열다섯번이나 맞붙었던 전적이 있어 항상 네빌이 고대하던 경기이다.

그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의 최신호에 "내가 맨유의 퍼스트 팀이었을 때, 리버풀전은 제일 큰 게임이었다"라고 하였다.

그는 "우리 두 팀의 라이벌 경기는 치열했다. 두 팀 모두 성공의 역사가 오래되었고, 이 때문에 서로 치열하게 맞붙었다."

"모든 팬이 보고싶어했던, 모든 선수들이 뛰고싶어했던 경기가 이것이다"

"우습게도 선수들이 가진 부상이나 증상들이 경기가 예정된 주에 바로 낫는 것을 볼 수 있다. 선수들 모두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이는 모두가 경기하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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