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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3/2014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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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첫 골을 반기는 마타

클럽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던 후안 마타는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치며 클럽 첫 골까지 터트린 데 기쁨을 표시했다.

맨유의 플레이메이커는 팀이 2-1로 앞서나가던 후반전 애스턴 빌라의 골망을 흔들며 점수 차이를 벌렸다. 그가 이 클럽에서 터트린 첫 번째 골이었다. 그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맨유에서의 첫 골을 터트리며 팀의 4-1 승리를 도운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스페인인은 "기분이 아주 좋다. 몇 경기가 걸리긴 했지만 오늘이 그날이었다"고 밝혔다. "때가 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행히도 오늘이 그날이었다. 정말 행복하다. 그리고 오늘 경기에서 나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지금부터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가능한 한 많은 골을 넣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오늘의 골이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기록할 수많은 골 중 첫 번째이길 바란다."

마타는 또한 골문 앞에서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전역에서 중요한 활약을 펼친 동료 득점자 웨인 루니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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