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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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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과 호흡을 다지는 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필 존스는 자신이 크리스 스몰링과 믿음직한 수비 조합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 듀오는 21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함께 뛰었다. 둘은 최근 웨스트 햄에 승리한 경기에서는 미드필드에서 호흡을 맞추긴 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올드 트라포드의 포백 후보로 거론되기도 한다.

부상 중인 스몰링은 리버풀에 패한 경기에 결장했지만 조만간 그라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다재다능한 스몰링과 존스는 -둘은 오른쪽 풀백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다- 역시 부상 중인 조니 에반스와 함께 중앙수비 재목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좀 더 수비 호흡을 다질 필요가 있다.

존스는 UEFA.com에 실린 인터뷰에서 그라운드에서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동료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크리스 스몰링과 수비진에 서면서 처음으로 진정한 '호흡'이라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함께 뛸 때마다 서로의 플레이를 이해했고, 서로 보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지길 바란다."

존스는 맨유가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아테네에서의 0-2 패배를 뒤집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알다시피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우리의 마음가짐은 계속 열심히 훈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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