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그는 실력이 있는 선수다. 주전 자리를 얻기 위해 싸우고 있는 선수는 그뿐만이 아니다. 팀에는 뛰어난 선수들이 많고, 경젱이 치열하다."

- 앤디 콜

03/03/2014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카가와의 실력을 보증한 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앤디 콜은 최근 팀에서 출전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는 카가와 신지가 너무 낙담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카가와는 한 달이 넘는 기다림 끝에 처음으로 맨유가 패한 챔피언스리그 올림피아코스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경기는 맨유가 1월 11일 스완지에 2-0 승리를 거둔 경기였다.

그러나 콜은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에서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이가 이 일본인 출신 스타만은 아니며, 이 공격수가 조만간 다시 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레블을 경험했던 콜은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 역시 맨유에서 보낸 세월 동안 쉽지 않은 시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클럽에 공격수 차원이 풍부했던 탓이었다.

그러나 도쿄에서 열린 클럽 행사에서 카가와에 관해 질문을 받은 콜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는 실력이 있는 선수다. 주전 자리를 얻기 위해 싸우고 있는 선수는 그뿐만이 아니다. 팀에는 뛰어난 선수들이 많고, 경젱이 치열하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에서 카가와가 보여준 활약을 생각하면 그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확신할 수 있다. 그는 2년 동안 독일 최고의 선수였다. 그가 곧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에 복귀할 거라 믿는다."

콜은 맨유가 여전히 리그에서 11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