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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014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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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트너: 루니의 골은 요행 아냐

알렉스 뷔트너는 토요일 웨스트 햄전에서 웨인 루니가 엄청난 골을 터트리는 걸 보고도 놀라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맨유의 10번과 더 자주 함께 그라운드를 밟고 싶다는 소망도 덧붙였다.

뷔트너는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7번째로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루니의 특별한 득점 장면을 목격했다.

이 골을 본 많은 이들은 데이비드 베컴이 1996/97시즌의 개막일 셀허스트 파크에서 터트린 골과 루니의 골을 비교하고 있다. 그러나 뷔트너는 루니가 카메라가 없을 때는 이런 스타일의 골을 꾸준히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이 네덜란드 출신의 수비수는 "그는 훈련에 이런 골을 많이 넣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항상 믿을 수 없는 골들을 넣는다. 경기에서만 그러는 게 아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그는 우리가 [웨스트 햄전에서] 본 것처럼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선수다. 대단했다... 믿기 힘들 정도였다."

경고 누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설 수 없는 파트리스 에브라를 대신해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전이 출전이 유력한 뷔트너는 토요일 1군 경기에서 다시 출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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