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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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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전을 준비하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대표팀 경기를 위한 휴식기가 토요일 웨스트 브롬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에게 "도움이자 장애물"로 작용했을 거라고 주장했다.

맨유는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실망스러운 0-2 패배를 당한 뒤 대표팀 휴식기를 맞았다. 선수들은 대부분 조국을 대표하기 위해 팀을 떠났고, 올여름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친선 경기를 치렀다.

많은 선수들이 목요일 아온 훈련장에 복귀해 웨스트 브롬과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토요일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선 모예스는 대표팀 휴식기가 팀에 도움이 될 수도,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감독은 "두 가지 면이 다 있다"고 밝혔다. "어떤 선수들은 실전 경험을 쌓았다. 대런 플레쳐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치차리토[멕시코]와 카가와 신지[일본] 역시 경기에 나섰다 - 생각했던 만큼 경기에 출전시키지 못했던 선수들이다."

"하지만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만족스럽지 않은 경기를 치르고,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를 얻은 후에 제 자리로 돌아오는 데는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상황을 바로 잡고 싶었지만 리그 일정으로 인해 경기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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