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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014  Report by A Marshall & N Coppack

포부를 밝힌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가 네덜란드 대표팀과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대망의 브라질 월드컵이 다가오는 서른살의 판 페르시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 독점 인터뷰를 통해 선수 생활의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판 페르시는 네덜란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유에 취임하기 전, 그와 함께 월드컵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그는 완벽을 추구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가오는 금요일 네덜란드는 스페인과 맞붙어 조별 예선 중 가장 볼만한 경기를 펼칠 것이며, 판 페르시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그의 센터-포워드 능력을 증명해 낼 것이다.

그는 열정적으로 "나는 최고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나는 경기가 좋아서 축구를 시작했고,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았다. 나는 축구와 아직 사랑에 빠져있으며, 내가 아침에 일어나는 이유이다"라고 하며,

"나는 지금도 훈련장에 나가는 것이 좋으며, 나를 발전시키고, 내가 더 나아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아직도 나의 최고를 잘 모르겠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보다 항상 더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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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훈련장에 나가는 것이 좋으며, 내가 더 나아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내가 가진 것보다 항상 더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로빈 판 페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