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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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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 부상 걱정을 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가 부상으로 월드컵 첫 경기인 스페인 경기에 선발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을 불식시켰다.

서른살의 판 페르시는 수요일 웨일스와 2-0으로 이긴 경기에서 하프타임 중 치료를 받기 위해 경기장을 떠났다. 2013/13 시즌 내내 무릎 문제로 많은 경기를 포기하여야만 했던 만큼, 네덜란드 관중들은 그에 대한 깊은 걱정을 표하였다.

그러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판 페르시는 그가 경기장 옆으로 피해있어야 할 지도 모른다는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그는 네덜란드 기자들에게 "나는 이 것을 부상이라고 하고싶지는 않다. 경기 중에 계속 좋지 않아서, 경기를 쉬는 것이 좋다고 느꼈다"라고 하였다.

맨유의 새로운 감독인 루이스 판 할 또한 판 페르시가 6월 13일 월드컵 챔피언을 상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62세의 감독은 자신있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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