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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6/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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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을 피하려는 판 할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네덜란드 대표팀은 월요일, 상파울루에서 칠레와 마지막 조별 예선을 앞두고 월드컵 B조 1위를 노리고 있다.

월드컵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할 네덜란드 감독은 A조 예선에서 브라질이 이길 것으로 보고, 다음 경기에 월드컵 호스트를 피하려 하고있다.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감독의 브라질 대표팀이 카메룬과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네덜란드의 결과를 알게 되어 당황스럽지만, 판 할 감독은 월요일 경기에서 적어도 승점 1점을 추가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는 칠레전 예상을 묻는 질문에서 "두 팀 모두 막강하다. 승리할 기회는 50대 50이다"고 하며,

"칠레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정적이고 잘 조직되어있다. 그러나 우리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스페인과 같이, 그들은 공격에 집중하는 팀이다. 그들은 또한 선수 각자의 능력에 기대는 팀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들의 특징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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