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발렌시아의 월드컵 일정

6월 15일
스위스 vs 에콰도르

6월 20일
온두라스 vs 에콰도르

6월 25일
에콰도르 vs 프랑스

03/06/2014  Report by James Tuck

팀 동료들과 재회하는 발렌시아

수요일 에콰도르와 잉글랜드의 맞대결이 예정된 가운데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동료들과의 재회를 기다리고 있다.

발렌시아는 미국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평가전에서 웨인 루니와 크리스 스몰링, 대니 웰벡, 필 존스와 맞서게 될 전망이다.

이 윙어는 토요일에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포함된 멕시코를 상대했다. 맨유의 두 선수는 모두 후반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고, 치차리토의 팀이 3-1 승리를 가져갔다.

발렌시아는 영국의 시즌이 끝나기 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보통은 유럽 팀들을 상대로 우리 자신을 시험해 볼 기회가 오지 않는다. 잉글랜드는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엄청난 대결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밝힌 바 있다.

"멋진 도시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대표팀 경기에서 팀 동료들을 마주하는 건 언제나 즐겁다. 서로 인사하면서 월드컵에서 잘 하라고 빌어줄 거다."

"월드컵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길 바란다. 브라질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남미 사람들 모두 이 행사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더 많은 뉴스: 영국의 귀환을 노리는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