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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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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전에서 퇴장당한 발렌시아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파트리스 에브라와 프랑스 대표팀을 만나 득점 없는 무승부 경기를 펼쳤으나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였다. 프랑스는 16강에 자신만만하게 출전하게 되었다.

맨유 팬들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맨유 동료인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수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으나, E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여섯 번 선수 교체를 지휘한 디디에 데샹 감독이 에브라를 선발하지 않아 이루어지지 않았다.

프랑스는 경기 점유율이 높았으며, 에콰도르 진영에서 계속 기회를 노리며 쉴새 없는 공격을 감행하였다. 남아메리카의 에콰도르는 엄청난 승리가 아니면 16강에 오를 수 없었다.

첫번째 득점 기회는 전 맨유 선수인 폴 포그바에게 돌아왔다. 그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으로 골키퍼 알렉산더 도밍게즈를 위협하였으나 선방으로 막혔다. 에콰도르는 바로 프랑스 진영으로 이동하여 에너 발렌시아의 헤딩 슛으로 득점기회를 잡았으나 골키퍼 위고 요리스에게 막혔고, 전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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