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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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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모든 것 내던진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밤 열리는 에콰도르와 온두라스의 경기에서 위건 애슬레틱 시절의 팀 동료인 윌슨 팔라시오스와 맞서지 못하게 된 걸 아쉬워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는 위건 시절 스티브 브루스의 휘하에서 함께 뛰었던 또 다른 온두라스인 마이노르 피게로아도 알고 있다. 그러나 발렌시아는 에콰도르와 온두라스 양 팀이 E조 첫 경기에서 나란히 패한 뒤에서는 서로 간의 우정에 대해서는 잠시 잊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발렌시아는 "윌슨이 퇴장당한 것은 안타깝다"고 밝혔다. "그가 이 [불행한] 순간에서 감정적으로 빠르게 회복하길 바란다. 하지만 우리는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져야 한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10여 년 전 역시 온두라스를 상대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던 발렌시아는 이제 에콰도르의 주장으로서 한층 무거운 책임을 맡고 있다. 대표팀에서 72번째로 출전하는 경기에서 그는 중요한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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